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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트라콜, 인천공항 옥외광고 확대 맞춰 ‘소문내기 이벤트’ 시작

관리자 2025-12-08 조회수 14

공항 수하물수취장, 셔틀트레인 대기존 인증 참여 가능

오프라인·온라인 연계해 연말 브랜드 접점 강화 



 

[사진=울트라브이 제공]

 

바이오 메디컬 뷰티그룹 울트라브이(UltraV, 대표이사 권한진)가 인천국제공항 내 옥외광고 확대에 맞춰 소비자 참여형 ‘울트라콜 소문내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울트라콜은 이미 강남·논현·신사역 일대를 운행하는 버스, 압구정로데오역 지하철, 그리고 인천국제공항 광고매체 ‘KIRO VIWE’를 통해 브랜드 노출을 이어왔으며, 11월부터는 인천공항 내 수하물수취장과 셔틀트레인 대기장소까지 광고 범위를 넓혔다. 이번 이벤트는 광고 확장에 맞춰 소비자 반응도를 높이기 위한 참여형 캠페인으로 기획됐다.

 

울트라콜은 12월 8일부터 21일까지 인천공항 현장 인증 또는 온라인 소문내기 방식 중 하나를 선택해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를 연다. 공항 인증 방식은 제1여객터미널 1층, 수하물수취장, 또는 셔틀트레인 대기존에 배치된 울트라콜 광고를 촬영해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업로드하면 된다. 공항 인증 참여자는 추첨 시 당첨 확률이 높아진다.

 

온라인 참여는 울트라콜이 게시한 이벤트 이미지를 캡처해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로 공유하는 방식이다. 모든 참여자는 울트라콜 공식 계정 팔로우가 필수 조건이다.

 

울트라콜 관계자는 “인천공항에서의 광고 확대는 국제적 이동이 많은 공간의 특성을 활용해 에서 국내를 비롯한 해외 이용자들에게까지 브랜드 인지도를 강화하기 위한 전략적 선택”이라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 이용자가 자연스럽게 광고를 접하고, 브랜드와 가깝게 소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울트라콜은 향후에도 공항과 도심 주요 거점을 중심으로 옥외광고와 SNS를 결합한 참여형 마케팅을 확대할 계획이다.

 

보도자료 배포처: 울트라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