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 컨텐츠 메인 메뉴
Quick

소식&미디어

뉴스

김소은 원장, 대한줄기세포치료학회서 울트라콜 활용 혁신적 눈밑 개선법 발표

관리자 2025-05-19 조회수 379

PDO 성분과 콜라겐 자극을 통한 눈밑 꺼짐 치료 방안 제시

 

 


[사진=울트라브이 제공]

▲대한줄기세포치료학회서 강연하고 있는 김소은 원장

 

다산더올림의원 김소은 원장은 지난 5월 13일 서울에서 열린 '2025 대한줄기세포치료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연자로 나서 울트라브이의 혁신 기술을 활용한 눈밑 개선법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김 원장은 PDO(Polydioxanone) 성분의 울트라콜(Ultracoll)과 RF cannula를 결합한 치료법의 효과를 소개하며 학회 참가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대한줄기세포치료학회는 줄기세포와 미용 의료의 최신 기술을 공유하는 국제 학술대회로 매년 국내외 전문가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올해 학회에서도 다양한 혁신 기술이 소개됐으며, 김 원장의 발표는 그중에서도 특히 주목받았다

 

김 원장은 ‘RF cannula를 활용한 눈밑지방재배치와 꺼진 눈밑 PDO 성분으로 바로잡기 Collagen stimulator UC’라는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그는 RF cannula 기술이 지방 재배치 과정에서 조직 손상을 최소화하면서도 정밀도를 높여 회복 시간을 단축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PDO 성분이 콜라겐 생성을 유도해 눈밑 꺼짐을 자연스럽게 개선하고 장기적으로 피부 탄력을 회복시키는 효과를 강조했다.

 

“눈밑 지방 문제는 단순히 미용적 문제를 넘어 환자의 자신감과 삶의 질에 큰 영향을 미친다. 울트라콜과 RF cannula를 결합한 이 치료법은 안전성과 효과를 모두 충족시키며 환자들에게 높은 만족도를 제공한다.”고 김 원장은 말했다.

 

이번 학회에서는 울트라브이가 전시 부스를 운영하며, 울트라콜을 포함한 다양한 기술을 선보였다. 특히 부스를 방문한 전문가들은 PDO 기반 기술이 제공하는 장기적 효과와 시술 편의성에 깊은 관심을 보이며 기술력에 찬사를 보냈다.

 

김 원장은 이번 강연을 통해 울트라브이 기술이 미용 의료의 새로운 표준으로 자리 잡고 있음을 확인하며, K-뷰티의 글로벌 위상을 알리는 데 기여했다. 울트라브이 관계자는 “김소은 원장의 강연은 울트라콜의 우수성을 국제적으로 입증한 중요한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혁신 기술을 통해 글로벌 미용 의료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다산더올림의원과 울트라브이는 앞으로도 환자 만족도를 최우선으로 삼아 최신 기술 개발과 의료 서비스 향상에 전념할 계획이다.

 

보도자료 배포처 : 울트라브이

담당자 : 울트라브이 홍보마케팅팀 하나영 과장

hhnayoung@ultrav.co.kr / 070-4164-4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