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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트라브이, 파키스탄 IPAAC 2025서 울트라콜 기술력 각인... 아시아 넘어 글로벌 도약

관리자 2025-07-18 조회수 177

[사진=울트라브이 제공]

 

바이오 메디컬 뷰티그룹 울트라브이(UltraV, 대표 권한진)가 7월 11일부터 13일까지 파키스탄 라호르 PC 호텔에서 열린 ‘제6회 IPAAC(International Pakistan AntiAgeing Congress 2025)에 참가해 자체 개발한 콜라겐 생성 유도 기술 ‘울트라콜(UltraCol)’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이번 강연은 피부과·성형외과 전문 의료진을 대상으로 최신 K-뷰티 의료 시술 기술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권 대표는 울트라콜의 핵심 성분인 ‘미세 PDO (Polydioxanone, 폴리디옥사논)’를 활용한 콜라겐 생성 유도 원리와 실제 임상 적용 사례를 소개했다.

 

울트라콜은 FDA에 등록된 PDO 성분이 체내에서 안전하게 분해된 뒤 자가 콜라겐 생성을 유도해 피부 탄력과 주름 개선, 리프팅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제품이다. 국내 식약처(KFDA) 허가와 유럽 CE 인증을 모두 획득한 울트라콜은 특히 낮은 부작용률로 파키스탄 의료진의 높은 주목을 받았다.

 

울트라브이는 이번 강연을 앞두고 파키스탄에서 울트라콜의 품목허가를 완료한 바 있으며, 이와 유사한 절차를 통해 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베트남 등 동남아 주요국과 아랍에미리트(UAE), 사우디아라비아 등 중동 지역에서도 이미 허가를 획득했다. 이는 아시아·중동을 아우르는 K-메디컬 시장 내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는 기반이 되고 있다.

 

IPAAC는 아시아권에서 영향력 있는 항노화 전문 학술 행사 중 하나로, 올해도 각국 의료 전문가와 기업들이 참가해 최신 시술법과 기술을 공유했다. 울트라브이의 참가로 한국의 의료미용 기술력과 브랜드 신뢰도가 다시 한 번 입증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권 대표는 “K-뷰티 기술 기반의 의료시술에 대한 글로벌 수요가 꾸준히 확대되고 있다”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해외 의료진과의 교류를 더욱 강화하고, 안전성과 효과를 모두 갖춘 기술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파키스탄 의료기기 시장은 2023년 기준 약 5억~6억 달러 규모로 추산되며 연평균 성장률이 높은 시장으로 분류된다. 특히 한류 문화 확산에 따라 한국산 의료미용 기술에 대한 수요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울트라브이는 울트라콜과 울트라V 리프팅 실 등 주요 제품을 50여 개국에 수출 중이며, FDA·CE 인증, 국내 IR52 장영실상 및 특허대상 수상 이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보도자료 배포처 : 울트라브이

담당자 : 울트라브이 홍보마케팅팀 하나영 과장

hhnayoung@ultrav.co.kr / 070-4164-4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