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울트라브이 제공]
K-뷰티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미용 의료 플랫폼 강남언니(운영사: 힐링페이퍼)가 바이오 메디컬 뷰티 그룹 울트라브이(UltraV, 대표이사 권한진)에 전략적 지분 투자를 단행했다. 이번 투자를 통해 양사는 마케팅 협업을 더욱 강화하고 글로벌 시장 공략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강남언니는 최근 울트라브이와의 전략적 마케팅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데 이어, 직접적인 투자에 나서며 양사 간의 긴밀한 협력 관계를 구축했다. 이를 통해 강남언니는 울트라브이의 대표 제품인 ‘울트라콜(UltraCol)’을 비롯한 다양한 미용 의료 제품과 시술 정보를 자사 플랫폼에서 적극적으로 소개하고, 글로벌 소비자와 의료기관을 연결하는 역할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이번 협력은 단순한 마케팅 협업을 넘어, 양사가 보유한 강점을 결합하여 K-뷰티 시장에서의 시너지를 극대화하는 데 중점을 둔다. 강남언니는 플랫폼을 활용해 울트라브이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 동시에, 글로벌 의료 관광객 유치 및 해외 시장 진출을 지원할 방침이다. 울트라브이 역시 강남언니의 방대한 의료 네트워크와 사용자 데이터를 기반으로 맞춤형 마케팅을 전개하며, 소비자 신뢰도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양사는 이번 협력을 통해 ▲공동 마케팅 캠페인 확대 ▲소비자 참여형 이벤트 및 프로모션 운영 ▲해외 의료 관광객 대상 맞춤형 프로그램 개발 ▲SNS 및 디지털 마케팅 전략 강화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강남언니의 방대한 사용자 데이터를 활용하여 정밀한 타겟 마케팅을 진행함으로써, 소비자들에게 더욱 유용한 정보와 혜택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울트라브이 관계자는 “강남언니의 지분 투자는 단순한 협력을 넘어, 장기적인 성장 파트너십을 의미한다”며 “이번 협력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 상승은 물론, 글로벌 시장에서 K-뷰티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할 것”이라고 밝혔다. 강남언니 관계자 역시 “울트라브이와의 협업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신뢰도 높은 미용 의료 정보를 제공하고, 글로벌 미용 의료 시장에서 새로운 기회를 창출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전략적 지분 투자와 마케팅 협력 강화를 통해, 울트라브이와 강남언니는 국내외 미용 의료 시장에서 더욱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고, 혁신적인 소비자 경험을 제공하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보도자료 배포처 : 울트라브이
담당자 : 울트라브이 홍보마케팅팀 하나영 과장
hhnayoung@ultrav.co.kr / 070-4164-4723